정책연구•옹호활동

우리는 서로돕기운동을 통해 인도주의를 실현하고 한반도에서 화해와 협력을 통한 평화정착을 위해 일합니다.

1. 평화나눔 정책포럼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 다루는 포럼
평화나눔 정책포럼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산하 정책연구 기구인 평화나눔센터가 주도하는 정책포럼입니다. 북한의 정치와 경제, 사회적 변화는 물론 남북관계와 한반도 정세 전망, 남북협력과 평화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2003년 11월 첫 번째 정책포럼을 개최한 이래 2026년 3월 현재 84번째 정책포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5년 3월에는 소설 ‘유령의 시간’을 쓴 김이정 작가를 모시고 북콘서트 형식으로 포럼을 진행하는 등 형식의 다양화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 정책토론회


새해 벽두 북의 신년 메시지 분석하는 토론회로 한 해 열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새해의 첫 일정을 북한의 신년 메시지를 분석하는 토론회로 시작합니다.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나눔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토론회는 2008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북한의 신년 메시지가 발표되는 형식에 따라 ‘북한 신년 공동사설 분석 토론회“에서 ”북한 신년사 분석 토론회“, ”북한 신년 메시지 분석 토론회“ 등으로 이름도 바뀌어 왔습니다. 북한의 신년 메시지를 통해 한 해를 전망하는 이 토론회는 북한과 한반도 평화를 연구하는 학계와 시민사회가 매년 새해를 함께 여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하반기에 독자적으로 여는 정책토론회는 해당 시기의 정세 분석에서부터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 대북지원 등 남북간 협력에 관한 정책, 한반도 평화와 시민사회의 역할 등 한반도와 남북관계를 아우르는 모든 주제를 망라합니다. 25년 9월 열린 정책토론회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의 30주년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청년들이 발표와 토론자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3. 정책연구와 정책보고서 발간


4. 성명서 발표와 정기 칼럼 연재 등의 옹호 활동


민주주의와 남북협력, 평화 등에 관한 성명 발표와 정기 칼럼 연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우리의 민주주의와 남북협력, 한반도 평화 등을 주제로 성명을 발표하고 정기적인 칼럼을 연재하는 등 다양한 옹호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그동안 발표한 성명서에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고려인 동포에 대한 긴급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에서부터 우리 정부의 ’대북 수해지원 제안을 환영‘하는 내용,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비판한 ’한반도 평화는 굳건한 민주주의에서 시작된다‘는 성명 등이 있습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또 지난 2024년부터 남북협력과 한반도 평화에 관한 칼럼을 정기적으로 홈페이지에 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