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 (서울 유현초등학교 교사) 평화 축구는 우리 학교에서 5년 동안 3, 4학년의 교육 활동으로 정착한 프로그램이다. 처음에 이 프로그램이 도입되었을 때 매주 2차시씩 4주 간의 수업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어떤 프로그램인지 잘 몰라도 교사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이주사목 특성화 본당으로 소임을 온 지 어느덧 3년째이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풍경이지만, 처음 본당에 도착한 날 둘러본 관할 구역의 모습은 참 생경했다.
고려인 위기가정 및 재외동포 지원정책 방안 모색 토론회
2025년 12월 10일 국회에서 고려인 위기가정 및 재외동포 지원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법무부·재외동포청·지자체·전문가 등이 참여해 제도적 지원 방향과 개선책을 심도 있게 토론하며, 생계 위기 고려인·장애인·한부모 가족 등 당사자 경험도 공유하며 실질적 정책 대안을 모색합니다.
<20기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에 우리민족이 함께 합니다
씨티은행과 경희대가 함께 주관하는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이 올 해로 20기를 맞았습니다. 동 프로그램은 대학생, 대학원생 청년들에게 한국 시민사회와 NGO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의 청년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