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시민평화포럼은 공동으로 정부에 제안하는 정책에 대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5가지 주요 정책이 제안 되었습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소식
<가동평연-우리민족 공동칼럼 (14) > “청년 한반도 평화 대화”를 준비하는 마음가짐
– 김성경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나눔센터 소장,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한반도 평화요? 진부해요.”
오랜만에 집에 들른 조카 H에게 평화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고야 말았다. 한반도 평화와 청년이라는 주제를 받아들고 오후 내내 컴퓨터 앞을 서성거리던 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공동 사업 ‘평화, 미래를 만나다 – 청년 한반도 평화 대화’ 1차 대화 후기
“통일은 먼 이야기지만, 평화는 그렇지 않습니다”
– 이준(중앙대학교 정치국제학과 석사과정)
오늘날 많은 이들은 청년세대가 한반도 문제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청년세대는 한국전쟁의 포화와 냉전의 공포를 직접 느껴보지 못했고, 통일이나 민족의 개념은 이미 오래된 이야기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보고서 ‘민간 남북협력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발간
지난 30여년간 진행되었던 남북협력사업을 되돌아보고 향후 추진해야 할 남북협력의 미래를 그립니다.
북민협·민화협·시민평화포럼 3개 단체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와 정책협약 체결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시민평화포럼(시평포) 등 3개 단체는 5월 2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한반도평화협력위원회와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정책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북민협·민화협·시민평화포럼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가 서명한 정책협약서(전문)
남북 간 대화와 교류협력의 중단과 무력충돌 위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정치적 군사적 대결, 미중 갈등, 핵 군비 경쟁 등의 심화로 한반도에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생명과 안전, 평화적 생존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민생경제에도 악영향이 커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