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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39호] 신년 토론회 후기 등
관리자
2024-01-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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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여러분께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청룡의 해가 된지 벌써 3주가 넘었습니다. 여러분의 새해 소망에는 어떤 것들이 담겨있나요? 여러 바람 중 ‘한반도 평화’도 함께 챙겨주시길 바라며, 2024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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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반도 정세 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를 맞아 신년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된 현장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세히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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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칼럼] 한겨레신문 – ‘김성경의 탈분단 사유’ “법을 통해 삶과 일상을 위협하는 방식은 주체가 자신을 검열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폭력적이다” 자세히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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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다른 남북 관계’ 상상 능력, 가장 큰 평화의 힘” 한겨레신문 ‘서울&’의 새해 기획 <청년, 사회 앞에 서다>의 첫 인터뷰이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양두리 부장이 참여했습니다. 자세히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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